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19 14:47
조회수 2,788
댓글 1
초등학교 올 겨울방학은 너무 긴것 같아요..
여기도 12월 24일부터 시작해서 내년 2월8일까지 라고 한것 같은데..
한달도 아니고..
2월에 개학이라고 하니..
제가 앞이 다 캄캄하답니다..
이 긴 겨울 동안 알차게 실속있게 보내야 할텐데..
엄마가 일을 다니니..
점심도 제대로 챙겨주지도 못하고..
우리 아이들 방치하는것은 아닌가 싶어 은근히 걱정이랍니다..
다른 분들은..
어찌 보낼 계획인가요..
진백맘
음..전 다행이 시댁에서 맡아주시네요.
별로 시키는건 없지만 시댁에서 아이들 심심히 보낼것 같아 좀 미안하긴 해요.
진짜 일하는 엄마는 아이들 돌보기 힘들긴 해요.
쿨한여자님 아이들 어찌 관리할지 걱정이겠네요.
그래도 아영이는 어린이집에 있으니까 다행인데 병헌인 어쩌야햘지...
해결 잘하길 바래요..
답글
진백맘
음..전 다행이 시댁에서 맡아주시네요.
별로 시키는건 없지만 시댁에서 아이들 심심히 보낼것 같아 좀 미안하긴 해요.
진짜 일하는 엄마는 아이들 돌보기 힘들긴 해요.
쿨한여자님 아이들 어찌 관리할지 걱정이겠네요.
그래도 아영이는 어린이집에 있으니까 다행인데 병헌인 어쩌야햘지...
해결 잘하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