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쪼민과 벼랑위의 포뇨를 봤습니다.
그런데...
전 왜 이 영화가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일까요?
포뇨의 소스케를 향한 그리움이
왜 사람들에게 재앙이되는 쓰나미를 일으키게 되는 것인지...
그리고 왜 포뇨는 인간이 되어야만 하는 것인지...
인간이 되어야만 행복한 것일까요?
그냥 물고기로 살아도 행복한 것일텐데
많은 것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면...
세상은 좋은일보다 힘든일이 많은 건데...
아무래도 13개월 미니를 데리고 띠엄띠엄 보았기때문이라~~~
만화는 만화일뿐
오해하지 말자!!
후훗. 그리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기대를 너무 해서 그런건지...
행복한 마음을 들게 하는 것보다 답답한 마음이 더 많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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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백맘
전 토요일에 아이들만 들여보내고 저랑 같이간 엄마는 쇼핑을 했다죠..
아이들 별말없더니 그냥 그랬나봐요..
하도 유명한 만화감독이라 쪼매 기대했는데..
보지 못한 저로선 할말은 없지만 왠지 아쉬움이 있는 작품임을 느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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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근데여 ...짤막짤막 짤려서...답답하셨을꺼에요..^^
포뇨보다 잃어버린이 최고~!!! ㅋㅋㅋㅋ 잃어버린 시사회 봤지만 리얼D로 보러 갈려구요..ㅋㅋㅋㅋ
쿨한님 전 거기까지 생각을 안해보았지만여...인간인 아빠가 인간을 포기했잖아요 아마 거기서 인간과 타협? 협상을 했기 때문??....ㅎㅎㅎ 너무 위험을 무릅써서 벌받은거 아닌가 싶어요..ㅋㅋㅋ
여튼 재밌게 보기만 하면 된거에요...
그 바보 바보 바보 장면 참 웃겼는데 짤막 짤려서 단지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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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아니예요. 쿨한여자님.
민선이(6)는 재밌게 잘봤어요 ^^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면 말그대로 포뇨도 귀엽고 좋은데
이상하게 저는..이런저런 생각들이 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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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저두 울아이들에게 보여 줄려고 했는데..
다른걸로 선택해야 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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