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21 22:56
조회수 2,668
댓글 1
내일 아침 일찍 직원들 인솔해서..
병원으로 가야 한답니다..
전 항상 지각생인데..
내일 만큼은 지각하면 안된답니다.
원래는 제가 인솔안해도 되는데..
담당하시는분이 다른곳에 출장 간다고..
저보고 하라고 하네요..
월요일 아침부터 저 바쁠것 같아요..
오늘 하루종일 이곳은 비가 왔답니다..
이게 더 추워지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진백맘
바쁘시겠네..
여기도 비가 오고 추워졌네요...
오늘 월요일인데 잘하셨는지..
답글
진백맘
바쁘시겠네..
여기도 비가 오고 추워졌네요...
오늘 월요일인데 잘하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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