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만간 방학도 오겠다,.,거기다 클쑤까지..ㅋㅋㅋ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고..트리를 만들고 또...이것도 했어여..트리는 미니 트리로 했더니
자기 방에도 쫌 해달라는 말에... 종 하나만 달랑 놓으니깐 허전해서 이것저것...
근데..이건 제 작품이 아녀여~~ ㅋㅋㅋ

역시 할머니가...........멋지게 해주셨답니다..
이것저것 달랑 달랑 해서 좀 떼고 싶은마음이지만...밤에는 정말 환상적인거 같아여..
하지만....
단점은..너무 화려해서 잠잘때 눈이 돌아갈 지경이에요..ㅋㅋㅋㅋ
울꼬맹이... 전기선을 꼽은곳..떨어질까봐..테이프를 붙혔다는데..사실.....끄지 못하게 하는 의도적...ㅋㅋ
아~ 완전 난감 했어요....

이거 하나 하는데 장작...4~5시간 걸렸어요...
저 동그랗게 생긴것에 리본을 붙히면 더욱더 멋진 트리...미니트리를 그렇게 만들었더니.
선생님은 그걸 샀는줄 알고... 그거 만들었어요 하더니 놀라시더군요..^^
저 별도 ...... 동그랗게 해서....벽에다가.. 쪼매 할려다가..에거~~~ 할머니가 먼저 선수 치셨습니다..ㅋㅋㅋ
아마 이걸 보면 두 번 더 놀라시겠죠????ㅋㅋㅋㅋ
제발 제발... 끝에... 새볔에. ..... 겨우 끝내고 잠들고...아응 졸려워서 혼났네요..^^
그럼 즐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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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답글
수호맘
지맘님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뵙는것 같아요
와우 만드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겠어요
답글
진백맘
와...대단...
이모든걸 만드시다니..
대단대단..
사다가 꾸미는것도 전 귀찮던데.ㅋㅋㅋ
수고하셨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