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허험
등록일 2008-11-09 01:29
조회수 3,690
댓글 3
저두 그러네요..
매주 토욜마다 엄마 입원하신 병원 가봐야 하고..
낼은 또 돌 맞은 조카 축하해 주러 가야하네요..
이번 주에는 내내 좀 바빴던듯 해요..
집에 가만 있었던 날은 딱 하루.. 쩝...
다음 주 한주도 보람되게 보내봐영..ㅎㅎ
낼.. 아니네.. 오늘이네.. 잘 보내세요~
통통맘
평일에 못해준 활동하느라
주말에 정말 바쁘네요.
답글
허험
ㅋㅋ 아이들 챙기라 남편 챙기라..
울 아자씨는 토욜 일욜만 되면 방바닥 껌이 되서
꼼짝을 안하네요...ㅜㅜ
포동아내
맞아요..주말이 더 바쁘네요...
하늘 일이 더 많아요..
통통맘
평일에 못해준 활동하느라
주말에 정말 바쁘네요.
답글
허험
ㅋㅋ 아이들 챙기라 남편 챙기라..
울 아자씨는 토욜 일욜만 되면 방바닥 껌이 되서
꼼짝을 안하네요...ㅜㅜ
답글
포동아내
맞아요..주말이 더 바쁘네요...
하늘 일이 더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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