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방학을 해서 시댁에 맡겼네요...
와..넘 좋아요.
2월1일까지 쪼매 자유로워지겠네요..
방학하면 엄마들도 덩달아 방학이라며 힘들어하던데 전 그래도 일하다보니 이런 여유도 생기네요.
시댁어른들이 넘 잘하셔 맡겨도 그닥 걱정도 안되고....
죄송스러울 따름이죠..
어제 맡기며 저녁 사드리고 용돈 드리고 왔어요.
아이들 없는 동안 집안 대청소와 정리에 들어가려고요.
집이 엉망이에요.
버릴것들 좀 버려야하는데 바쁘고 힘들어 미루었더니 집이 엉망이더라고요.
이참에 제대로 치워보렵니다..
토요일밤에 비오고 나더니 많이 추워졌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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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둘맘
전 낼부터 시작이랍니다..초3,초1둘이서 점심먹고 학원가야되고.. 엄마는 회사에서 전화기 불나요ㅠㅠ
시어른들이 좋은분이신가요..넘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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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맘
어머나,너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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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와, 그때까지 봐주시나봐요
좋으시겠어요
우린 ,, 전혀...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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