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수호맘
등록일 2008-12-22 19:30
조회수 2,607
댓글 5
오늘 아침 운동 다녀오는길에
넘 추워서 날아가는줄 알았어요 ㅎㅎ
어찌나 골목바람이 세차게 불어대는지
정말 몸이 약한 사람은 날아가겠더라구요.
이렇게 추운날은
국물있는 음식이 좋던데
뭘해야 하나..^^ 생각중입니다.
*사진은 집에 있는 트리를 가까이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진백맘
오..이쁘네요.
수호맘도 메리 크리스마스..
진짜 오늘 춥긴 춥더군요..
나도 따뜻한 국물요리 먹고 싶어요..ㅎㅎㅎ
답글
아이가둘 맘
트리 진짜 넘 예쁘요... 사진인줄 알았어요..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세요~~
능금맘
오늘 아침에 눈이 왔더군요.
트리를 보니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왔네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수호맘
어머나,, 부끄러워요
여성스러운점 하나도 없는데..^^^
아들만 둘 키우다보니 이젠 몽둥이 들고있지 않은 산적(?)이라고 해야 하나요 ㅋㅋ
지난해 사용하던 트리를 다용도실에서 꺼내어
12월 한달내내 또 우리집을 빛내주고 있는 것이랍니다.
앗, 낼부터 작은 아들 방학이닷.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벌써 걱정입니다.^^
진이맘
어쩜 이리도 이쁜 tree 가.... 수호맘님 참 여성스럽고 아기자기 ....부러워요.
어릴 때 기억이 나네요
초등학교 때 교회 잠깐 다녔는데 집에서 이런 거 꾸미고 놀고한 기억이...
아련하네요. 지금은 만들기라면 지겨워요.우리 아들땜시...
좀 아기자기해야 되는데...
음식도 마찬가지네요...
매일 뭘 해먹어야하고....아이구...
방학되니 저 애들하고 또 ....
진백맘
오..이쁘네요.
수호맘도 메리 크리스마스..
진짜 오늘 춥긴 춥더군요..
나도 따뜻한 국물요리 먹고 싶어요..ㅎㅎㅎ
답글
아이가둘 맘
트리 진짜 넘 예쁘요... 사진인줄 알았어요..
추운날씨 건강조심하세요~~
답글
능금맘
오늘 아침에 눈이 왔더군요.
트리를 보니 크리스마스가 코앞에 왔네요.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답글
수호맘
어머나,, 부끄러워요
여성스러운점 하나도 없는데..^^^
아들만 둘 키우다보니 이젠 몽둥이 들고있지 않은 산적(?)이라고 해야 하나요 ㅋㅋ
지난해 사용하던 트리를 다용도실에서 꺼내어
12월 한달내내 또 우리집을 빛내주고 있는 것이랍니다.
앗, 낼부터 작은 아들 방학이닷.
어떻게 지내야하는지 벌써 걱정입니다.^^
답글
진이맘
어쩜 이리도 이쁜 tree 가.... 수호맘님 참 여성스럽고 아기자기 ....부러워요.
어릴 때 기억이 나네요
초등학교 때 교회 잠깐 다녔는데 집에서 이런 거 꾸미고 놀고한 기억이...
아련하네요. 지금은 만들기라면 지겨워요.우리 아들땜시...
좀 아기자기해야 되는데...
음식도 마찬가지네요...
매일 뭘 해먹어야하고....아이구...
방학되니 저 애들하고 또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