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동네 엄마들과 모여 놀았답니다.
에구~ 제가 그날 따라 왜이리 술이 몸에 받든지.....
쭉쭉 마시다 보니.. 횡설수설!!! 주접 다 떨고.. 집에 12시 넘어 들어왔답니다.
애들 아빠 조금 화난듯~~ 그래도 봐주는 듯....
그다음달 속이 울렁 거려 혼났네요.
월요일 까지 속이 안좋네요.....
올 한해는 정말 금방 간것 같아요....
2009년에는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12월에 정말 경제적으로 휘청 하네요..
돈나갈때 정말 많아요!!
그래도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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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少天)
어머어머 집사님!!!!
ㅋㅋㅋ ^^ 부럽삼~
저는 다들 아이들 감기다 뭐다 바빠서
잡아놓은 송년회도 못하고 방~콕!하게 생겼는데...
멋진 온맘님도 화이팅!!!
웬지 오늘은 온맘님에게
온마니밤매홈~
하면서 약올리고 싶어지는데.. ㅋㅋㅋ
답글
진백맘
ㅎㅎㅎ우리도 동네아줌마끼리 잘 뭉치는데, 제가 워낙 술을 못해 그저 안주발만..ㅋㅋㅋ
그래도 맘맞는 아줌마끼리 그렇게 놀고 오면 스트레스 확~~날리잖아요..
온맘도 2008년도 마무리 잘하세요..
답글
능금맘
지갑으로 들어오기는 힘들어도 한번 들어온돈은 술술 잘도 나갑니다.
내년에는 돈도 많이 벌고 복이 떼굴떼굴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