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 품앗이에서 만들었던 밀가루점토
냉장고에 보관하기에 차가움이 또 매력이기도하지요.
저는 밀가루 점토를 내어줄 때 가위나 빵칼을 줍니다.
아이들이 자르면서 놀기도 좋아하거든요.
낮에 림이가 꽃들을 보며
꽃을 넣고 떡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해주마 약속은 했으나 겨울이 오는 길목에 화전은 자신이 없어서..^^ 봄으로 미루고
점토와 스팽글들로 꽃떡을 만들어보자고 했네요.
금새 가위와 칼로 잘라서 둥글게 굴린 뒤 누르면 떡 완성
그 위에 스팽글들 올려 누르면 꽃떡 완성
별떡 완성~~~
그리고 그릇에 담으면 아이스크림도
엄마가 좋아하는 카푸치노 커피도 되는겝니다.^^
밀가루 점토 만드는 방법은 밀가루+소금 조금+식용유 조금+ 물 + 물감
섞어서 반죽하시면 되구요. 냉장고에 넣으면 조금 굳으니까
좀 부드럽게 반죽하셔도 됩니다.
냉장고 넣기전에 놀아도 좋구요. 넣어뒀다가 놀아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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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맘
화전 만들며 활짝 웃는 금림^^
너무 예뻐요
행복한 표정입니다.
답글
글숲맘
통통맘님 전 물감을 타서 먹으면 안되요.ㅋㅋㅋ
그런데 가루에 물탄 것이니 익힌 음식이 아니라 먹으면 안되겠죠~~
답글
통통맘
밀가루점토 조성표 정말 고맙습니다.
파는 고무 찰흙이 영 못미더웠거든요.
이거 먹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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