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12-30 15:21
조회수 2,709
댓글 2
어제 성탄트리 막을 내렸답니다..
대신 조명을 아이들방으로 옮겨 놓았어요..
큰애는 무서움을 잘 안타는데 유독 둘째가 많이 무서워 해서..
밤에도 쉬하러 갈려고 하면..
저를 부른답니다..
그래서 트리 조명을 아이들 방 천정에 붙여 놓았더니..
너무 밝은것 같아요..
그래도 아이들 너무 좋아 하는 모습이 좋기는한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답니다..
수호맘
천정에 붙여 두었군요
자다가 눈을 뜨면^^^^
답글
지mom
ㅋㅋㅋ 그러게요 넘 밝아서 눈이 ...왔다갔다...ㅋㅋㅋㅋ 저도 ..천장에 아직도 있어요..^^
수호맘
천정에 붙여 두었군요
자다가 눈을 뜨면^^^^
답글
지mom
ㅋㅋㅋ 그러게요 넘 밝아서 눈이 ...왔다갔다...ㅋㅋㅋㅋ 저도 ..천장에 아직도 있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