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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 저러쿵 속풀이 수다 | 2008년 끝자락에서 ..

글쓴이 미소맘

등록일 2008-12-30 23:10

조회수 2,71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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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정말 모두들 좀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2008년 한해는 정말 힘들었던 한해같아요 내년에는 우리 큰아이 학교갈준비때문에 조금은 분주해지겠지요

머리속이 복잡하네요 가르칠건 많아지는것같고 돈은 어디로 가셨는지..

아이교육비만만치않네요 많이 하는것도아닌데 ..

아이하고싶다는건 해줘야할텐데 갈수록 어려워지는것같아서..

노후대책도 해야하는데 아이가르치고 살림하기 빠듯하니..

연금이라도 넣어둘까 싶기도하고 이러다가 노후에 아이들한테 짐되는 천덕꾸러기 부모가 되면 안될텐데..

롯데손해보험회사의 명품보험이 이율이 제일 높네요

이거나 하나 들어둘까 암이나 상해, 질병사망, 의료비, 입원비도 나오네~

후~ 얼마정도 들어가야할까? 

나도 일을 시작해야하는건 아닐까? 신랑에게만 짐을 짊어지게하는것같아  미안하네요

내가 뭘할수있을까? 직장생활을 접은지도 오래되었는데 내가 잘해낼수있을까? 아니면

아이들이나 잘보살피는게 나을지 고민스럽다. 아는 언니말로는 250이상 벌자신 없으면 나갈생각하지말라던데

그럴자신은 없고.. 후~ 한심하다 내자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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