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아들이 초등학교 방학이다 보니..
혼자서 점심을 차려 먹어야 한답니다..
아침에 제가 출근하기 전에..
식탁에 점심까지 차려 놓고..
아침을 챙겨 주거든요..
이게 겨울이라서 반찬이며..밥들을 식탁에 올려 놓아도 괜찮은거지..
여름이였으면 바로 쉬었을텐데 말이죠..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틴다고..
제가 그런답니다..
울아들 점심차려 주러 못오니..
한끼 밥을 만들어서 차려 놓고 와요..
그덕에 저 맨날 30분일찍 일어나서 준비해야 한답니다..
맨날 허덕이면서 출근 전쟁...
오늘은 그냥 햄넣고 볶음밥 만들어 놓으니..
그위에 계란후라이가 있어야 한다고 해서..
계란후라이 얹어 놓아주었답니다..
아침은 콘푸라이크에 우유 말아 먹고..
내일은 뭘 준비해 줘야 할지 매일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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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구
저도 남자아이라 반찬도제대로 안먹을것같아서 하루는 유부초밥 하루는 김밥, 어떤날은 야채 다져서 주먹밥 해놓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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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둘 맘
저도 아침마다 아이들 점심 준비해놓고 출근하느라 바빠요..빨리 방학이 끝나길 바랄뿐이예요.오늘 점심메뉴는 카레라이스예요...직장맘들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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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직장생활 하다보면 아이들 방학때가 제일 문제이더라구요.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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