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01-04 23:21
조회수 3,026
댓글 1
친정에 다녀왔답니다..
제가 안쓰러웠는지..
울친정엄마 바리 바리 싸주셨네요..
저두 차가 있다 보니..
그거 다 들고 왔어요..
쌀에 김장김치, 동치미,떡살,청량고추 등..
조금씩도 아니고 아주 많이씩 싸주셨더라구요..
간만에 친정에 가서 술도 한잔씩 하면서..
재미나게 보내고 왔답니다..
친정 오빠와 동생이 카센타를 운영해서..
제 차까지 다 수리해 왔어요..
늘맘
친정 오빠와 동생이 카센타를 하시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차 한번 고치려면 돈 많이 드는데요.
저도 항상 친정가면 이것저것 잔뜩 싸온답니다.
뭐든지 하나라도 더 주시고 싶은 친정 엄마의 마음이겠죠. ^^
답글
늘맘
친정 오빠와 동생이 카센타를 하시니 정말 좋으시겠어요.
차 한번 고치려면 돈 많이 드는데요.
저도 항상 친정가면 이것저것 잔뜩 싸온답니다.
뭐든지 하나라도 더 주시고 싶은 친정 엄마의 마음이겠죠.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