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01-05 21:48
조회수 3,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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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퇴근해서 오는데..
어찌 그리도 바람이 거세던지..
제가 날아 갈것만 같더라구요..
이번주 금요일에 시험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 걱정이네요..
전 정말 시험보는거 자신이 없는데..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라도 시험지를 봐야 하는데 눈에 안들어와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 동생한테 답좀 알려 달라고 해서..
답만 적어 놓았답니다..
아웅 ..이나이에 공부해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