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급하게 일어나서..
방학인데도 엄마가 출근해야 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 아이들은 늦어도 7시 20분까지는 기상을 해야 한답니다..
아이들이 씻고 나면 아빠가 들어가서 씻어야 하기 때문에..
안그러면 아빠가 안일어나요..
그런데 오늘은 아이들이 일찍 일어나 주었답니다..
각자가 좋아 하는 간식거리를 어제 몰래 사다 놓고..
귓속에 얘기 해 주니 눈을 번쩍 뜨더라구요..
문제는 제가 화장 하면서 마지막..
립스틱을 그리는데..
엥..입술 안쪽에 나도 모르게 까만 점이 생겨 버렸네요..
아웅..점은 정말 싫은데..
언제 생긴거야.. 이 점을 어찌 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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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ㅋㅋ 복점일수도 있잖아요.
전 지난주에 저희아들 얼굴에 난 조그만 점을 피부과에 가서 빼주었지요.
입술 안쪽은 잘 안보이니 그냥 두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엄마가 출근을 하시니 아이들이 계속 부지런한 생활을 할 수 있군요.
요즘 저희집은 늦잠 자기가 일쑤에요. 이러다 개학하면 어찌 다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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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점 정도는 괜찮죠.. 어느날 자고 일어나보니 기미낀거.. 이건 절대 용서 못하겠더라구요 이궁..
아이들이 엄마에 맞추어 잘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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