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바다
등록일 2009-01-06 23:05
조회수 3,196
댓글 4
경제도 어렵다는데 그래서 요즘 잘 되는 업종중에 하나가
구두수선집이라더군요.
덕분에 저두 만원에 새 구두 하나 얻었어요.
5년전에 별로 비싸게 산 구두도 아닌데, 버리긴 아깝고 해서
굽이나 한 번 더 갈고 신다가 버려야지 했는데
글쎄 친절하신 구두방 아저씨가 새 구두를 만들어 주셨어요.
굽 뿐만 아니라 밑창도 새로 덧대고, 반짝반짝 윤이 나게 닦아주시기까지...
총 비용은 만원뿐.
덕분에 아주 편하고 가벼운 새 구두 하나 얻었어요^^
애디
답글
현이
쿨한여자
온맘
저희 동네도 만원짜리 신발 가계가 잘된답니다.
특히 아이들 금방 크는 발.....
비싼게 사줄 필요가 없더라고요.... 발만 금방 크지 않으면 만원짜리도 오래 신더라고요..
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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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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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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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저희 동네도 만원짜리 신발 가계가 잘된답니다.
특히 아이들 금방 크는 발.....
비싼게 사줄 필요가 없더라고요.... 발만 금방 크지 않으면 만원짜리도 오래 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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