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걱정했던것 보단 쉽게 시험이출제 되어 덕택에 잘 보았답니다..
이번부터는 자격증이 좀더 의미 부여가 된다고 하더라구요..
얼마나 다행인지 싶었답니다..
오늘은 회사에서 전직원 회식을 한다고 해서..
저녁시간에 맞추어서 나갔다 왔답니다..
제가 차를 가지고 가기 때문에 술은 사양하고..
열심히 고기 먹고 왔어요..
요즘에는 오리고기도..
삼겹살처럼 양념이 되어 갖은 야채와 함께 먹더라구요..
처음 먹어 보는데..
오리특유의 냄새도 나지 않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다음에 우리 아이들도 데리고 가서 먹여 볼려구요..
너무 늦은 시간이고 남편이 비키라고 해서 가봐야 할것 같아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내시길..







> 








애디
답글
늘맘
답글
꼬맹언니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