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14 00:23
조회수 3,979
댓글 6
예전에 직장을 다녔을때는 워킹맘이 대단한건줄 알았어요.
하지만 집에 있으니 정말 집에서 애기만 키우시는 분들...대단하세요.
부모님이 아이를 키워주시면 더없이 감사하지만 여건상 안되어서 저처럼
회사를 잠깐 휴직한 상태시면....집에서 있는게 여간 답답한게 아니랍니다...^^
워킹맘이건 주부님이시건 우리 아이엄마로써 정말 대단히 잘하고 있다고
스스로 칭찬하면서 오늘 하루 힘차게 보내자구요!!! ^^
원이영이
답글
수민맘
쿨한여자
희서맘
근맘
꼬맹언니
원이영이
저도 워킹맘하다 2년 쉬고 지금은 알바만 하는데...
전업주부도 만만치 않아요...
우리모두 아자아자!!
답글
수민맘
그런데 보면 사람이란 자체가 갖지 못한 것에 더 애착을 갖게 되는것 같더라구요~
답글
쿨한여자
우리 힘내자구요
답글
희서맘
저는 직장맘인데...다 어려운거 같아요...
애디님도 화이팅하셔요...^^
답글
근맘
답글
꼬맹언니
나름의 힘든 상황, 어려움들은 있는것 같아요.
현재의 내 상황에서는 다른 상황들이 좀 더 편해 보이고 쉬워보이지만
막상.. 또 그 상황으로 바뀌면 또 다른 문제(?)들이 있으니까요..
중요한건.. 어떤 상황에서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인것 같네요.. ^^
(하지만.. 또.. 그게 젤 어렵다는...)
애디님도 힘내세요!
엄마역할을 잘 감당해 내시는 모든 맘님들..
정말 화이팅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