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15 00:24
조회수 2,792
댓글 7
저는 이제까지 신랑이 따로 제가 따로 관리해왔는데
돈을 제대로 모으는건지 몰라서..회사를 관두고부터는
신랑이 전적으로 벌어다주는것으로 생활해요.
그치만 신랑이 용돈을 저에게 주는 식으로..ㅠ.ㅠ
그러다보니 갑자기 용돈이 필요할때는 손벌리기 싫어서...
난감해질때가 있어서 엄마는 제가 돈을 가지고 신랑한테 용돈주는 식으로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래야하는지..
그래야 돈이 모아진다면 할수있을텐데...
애디
답글
원이영이
쿨한여자
늘맘
수민맘
아내
소현준건맘.
애디
답글
원이영이
근데 요즘 내가 관리할까 ...이런 생각을 하기는 해요...
하지만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답글
쿨한여자
남편은 경제관념이 제로 이고..전 결혼후 바로 전업주부였기에..
매일 가계부 작성했거든요..남편 용돈 꼬박 꼬박 얼마씩 정해서 주고..
나머진 제가 다 관리해요..
대신 자신의 월급 사용처를 보여 달라고 하면..
즉시 가계부를 보여준답니다..
남편과 잘 상의 해 보세요..
맞벌이 부부였을때는 좀 애매 모호 하더라구요..
답글
늘맘
답글
수민맘
답글
아내
답글
소현준건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