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01-15 17:47
조회수 2,491
댓글 2
요즘은 컴 앞에 앉아 있는것 자체가..
부담으로 다가온답니다..
지금 사장님이 부서장급 데려다 놓고..
훈계하고 계셔요..
아마도 경제가 어렵다 보니..
뭐든 좋게 좋게 안나가네요..
서로간에 얼굴을 붉히는것 같아요..
저두 물론 일은 없지만 자연히 눈치가 보이고..
컴도 이제 시작했지만..
그냥 나가봐야 할것 같아요..
내일은 날씨가 풀린다고 하니..
기대해 봐야겠어요..
애디
답글
꼬맹언니
애디
답글
꼬맹언니
풀린 것 같긴 한데..
아침부터 눈이 엄청 내리네요..
컴퓨터 이용하기 어려우셔도..
시간되실땐.. 지금처럼 편한마음으로 자주 오셔서
소식 전해주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