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잘못 습관을 길들이면..
그 습관이 계속 이어지는것 같아요..
특히 게으른 저한테는 더더군다나..그런것 같아..
아무리 고쳐 볼려고 해도..
몸이 말을 안듣네요..
젊었을적에도 게을렀지만..
세월이 지나면 잠도 없어진다는데..
전 왜 그렇게도 잠이 많은지..
아이들보다 제가 더 잠이 많은것 같아 때론 속상해요..
이번에 친정에 가서 그 얘길 하니..
우리가족 모두가 그런거 있죠..
다들 초저녁에 잤다가 일어나기도 하고..
저처럼 그냥 아침까지 가는경우도 있꼬..
이것도 유전인가봐요..
별로 안좋은 유전인것 같아..
반갑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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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잠을 덜 자면 그만큼 다른 일을 할 수 있는데 잠이 많으니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겨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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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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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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