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예찬맘
등록일 2009-01-16 18:18
조회수 2,397
댓글 3
오늘 처음 가입한 예찬맘입니다.
이곳 맘들은 모두다 어찌 그리 맘들이 예쁘시고 지혜로우신지요~
많이 웃고 많이 배우고 있네요~
전 아직 회사예요~
마음이 조금 아픈일이 있어서 퇴근 안하고 이러고 있네요..
그래도 "내일"이 있어 햇님이 예쁘게 뜨겠죠?
아자!!! 힘내자!!!
건강하세요~~
애디
답글
예찬맘
쿨한여자
애디
답글
예찬맘
답글
쿨한여자
매일 들리면서 그 아픈마음 털어 버리시길 바래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