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점심을 아이들과 함께 먹는답니다.
제가 11시 30분경에 집으로 달려가거든요..
아이들 점심 차려준다는 명목으로 가서..
같이 점심 먹고 다시 회사로 달려와요..
아무리 빨리 한다고 해도..
1시간 30분은 걸리네요..
현장 교대 시간이라 현장으로 들어 갔더니..
오늘은 그냥 사무실로 들어가라고 해서..
이렇게 여유를 부리고 있답니다..
점심을 울딸이 라면 끊여 달라고 해서..
같이 먹고 왔는데..
몸에서 라면이 불어 터지는지..
졸음이 몰려 오네요..







> 








애디
답글
예찬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