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01-18 21:57
조회수 2,695
댓글 5
어제 남편이 일찍 퇴근했어요..
외식 하자고 하길래..
외식할려다 외식은 간단하게 먹고..
심야 영화 보러 갔답니다..
정말 오랜만이였지요..
다들 과속스켄들 이야기 하길래..
저두 적극적으로 과속스캔들 밀어 붙이기로 나갔다지요..
정말 왕석현이 너무 귀여워 죽겠더라구요..
아이들도 재미 있어 하고..
남편도 굉장히 웃고..
온가족이 즐겁게 영화 한편 보고 왔답니다..
이게 몇달만인지 모르겠어요..
능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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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늘맘
애디
예찬맘
능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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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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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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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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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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