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
아들 점심까지 생각하면서 밥을 준비해야 한답니다..
아마도 처음인데요..
어머니가 안계시니..초등학생인 울아들..
혼자서 학원 갔다가 와서..
그것도 자전거 타고 학원 다녀온답니다..
학원차를 타고 다니라고 해도 자전거를 고집하네요..
혼자서 자전거 타고 와서 집에 와서 샤워 한판 하고..
내복차림으로 있는 울아들..
그런후..엄마가 준비해준 점심을 먹고..
숙제하고 게임하는 울아들..
어찌 보면 참 기특한 울아들이랍니다..
오늘은 유부초밥을 만들어 놓았어요..
직장맘인 엄마 때문에 울아들 영양실조 걸리는것은 아닌지..
사실 걱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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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직장 다니시면서 점심 준비까지 하시려면 바쁘시겠군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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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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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둘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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