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생일입니다..ㅎㅎㅎㅎ
얼마전에 아들 녀석 생일이라 미역국도 먹고 오늘아침까지 뼈다귀국 먹고..
그래서 미역국은 끓이지 않았답니다.
오는 문자들마다 아는 사람들이 아니라..
치과. 안경집. 홈쇼핑등등~~ 생일축하 메세지만 오네요.
예전에는 내생일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고다녔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내생일이라고 광고하는것도 그렇고.
제가 지인들 생일을 잘 챙기는 편인데..
제가 챙겨주는 만큼 다들 안챙겨주더라고요.
소심아줌마... 가까운 지인들에게 섭섭한 마음이 생기네요..
ㅋㅋㅋ 나이가 들면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하던데..
그동안 바라는 것없이 잘챙겼는데 막상 제 생일이되니 소심하게 되네요..ㅋㅋㅋㅋ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봅니다.
지금 얘들 아빠가 외식하자고 해서 퇴근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맛나게 먹고 올께요`~
즐거운 하루 마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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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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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금맘
ㅎㅎㅎ 많이 많이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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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생일 축하드려요..가족들과 외식은 잘하고
오셨는지 모르겠네요..감기 조심하게요..
진심으로 생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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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맘스쿨 아는 사람도 되나요~~
당신은 사랑박기 위해 태어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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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맘
갑자기 혼자 소심해져서 글 올렸네요`~ㅎㅎㅎㅎ
저녁에 맛나게 먹고 하루를 마무리 했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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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멋지게 드셨나요? ^^ 저도 생일 이제 저혼자라도 챙깁니다...누가 챙겨주겠어요!!! ㅋㅋㅋ
좋은 일이 있으셨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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