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1-21 21:23
조회수 2,535
댓글 2
다른건 몰라도 전 시부모님 복은 있다고 생각해요.
시어머님, 아버님께서 손 꼭 붙잡고 오셔서
갈비며, 장조림, 밑반찬...손수만든 과자..등등...많이 해오셨어요.
그리고 정말 오기전 밥, 과일 다 드시고 저희집에서는 일체 안드세요.
신경쓰일까봐..
그리고 딱 한시간 있다가 가십니다. 애기 얼굴만 보고...
어떻게 이렇게 며느리 입장을 잘 헤야려주시는지...ㅋㅋㅋ
오늘 너무 감사하단말 여기서 하네요...^^
수민맘
답글
쿨한여자
수민맘
울 어머님은.. 문 앞에 놓고.. 가시며 전화주십니다..
아무리 그러지 말고 들어오라 하셔도.... 직장다니며 힘든데.. 시어미라고 들어가면.. 쥬스라도 한잔 줘야하는데.. 집에서라도 편히 쉬라며....
전.. 너무 그러시니.. 좀 아쉽더라구요...
답글
쿨한여자
요즘 부모님은 안그러신분들이 많은데..
그럴수록 부모님한테 잘 해 드리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