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제 뱃속은 전쟁터가 되었답니다.
어제..
교회 교사강습회 때문에..
저녁도 못먹고 참가 했어요..
간식도 빵과 우유였는데 저녁도 빵과 우유..
완전 토할정도더라구요..
아이들은 김밥 두줄 사주면서 먹으라고 하고..
집에 도착하니 10시 30분정도..
집에 전화하니 왠일로 남편이 일찍 와 있는거 있죠..
맥주 한잔 하자고 해서..맥주 4캔을 사들고 갔는데..
엄마 아빠 맥주 먹는다고 하니 아이들도 치킨 타령..
그 늦은 밤에 아이들 치킨 사주고..
어른들은 맥주에 오징어 안주..
문제는 제가 2개 반을 먹었어요..
남편은 1개 반을 먹고..
제가 완전히 취해서 어찌 잤는지 기억도 안나고..
지금은 완전히 어지러워서 제 정신이 아니네요..
속도 부글 부글 끊어 오르고..
술을 오랜만에 먹었더니..완전 뱃속이 전쟁터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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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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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현준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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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좀 괜찮아지셨어요??? 점심에 국물 뜨끈한걸루 속좀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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