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스포츠 신문을 통해서..
야구 선수 최향남에 대해서 읽었답니다..
무명 선수이고..
나이도 이젠 노장측에 속해서 은퇴해야 할 나이..
71년생이더라구요..완전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런 선수..
잡초같은 인생을 살아 왔지만..
그래도 자신의 신념 하나로 최선을 다해 지금의 시점까지 온 야구 선수..
3년전에 미국으로 갔다가..
다시 이번에 미국으로 건너 간다고 하는데요..
비록 시작은 마이너리스에서 시작하지만..
3년전에 비해 더 좋은 대우로 그리고 보다 나은 희망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꿈에 그리면서 도전하는 최향남..
최향남 선수 가 말하는 포부는..
도전은 자신에게 있어서..
새로운 시작에 불과 하다는 말이 어찌나 가슴에 와닿던지..
지금 내 나이와 같은 선수인데..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무조건 큰 부를 보고 따라 가는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의 신념대로 밀고 나가서..
결국에는 승리의 웃음을 짓는 선수인것 같아..
존경스럽더라구요..
우리도 올해는
나의 도전은 새로운 시작에 불과 하다는것을 명심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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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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