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신년운수를 좀 봤는데
저보고 어째 7년 다니던 직장을 관두고 지금 집에 있냐고 하더라구요
전 집에서 놀팔자가 아닌 평생 교육하고 가르쳐야할 팔자라고..
그래야 좋다고..ㅠ.ㅠ
집에서 노는것도 안되는 운이라...흑흑
하긴 가만히 있지 못하고 늘 뭘 배우긴 하거든요.
돈되는 일은 아니지만 제 개인적인 투자로..
요리, 피아노, 헬스..등등..
이제 컴을 좀 배워보려구요..포토샵...도 전문과정으로..
올해는 참 할게 많은한해일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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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집에서 놀기만 하면 더 늘어지고 더 나태해 져서 오히려 내 자신이 엉망인 생활이 되는것 같아요..
적당히 일하면 내 삶의 활력소도 되고..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되더라구요..
긍정적으로 생활하고 하고 싶은거 하는게 가장 좋은 약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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