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밤에 다 했어야 했는데..
저의 게으름 때문에..
그냥 뒤로 미루다 보니 어쩔수 없이 아침 일찍 눈이 떠지더라구요..
가장 먼저..
남편 와이셔츠..
그런데 와이셔츠를 다리다 보니..왜 이리도 잘 닿아지고 보풀이 일어나는지..
다들 어느 회사제품쓰시나요..너무 잘 닿아지고 헤어져서 다시 와이셔츠 구입해야 할것 같아서요..
매일 와이셔츠를 입어야 하는데..
입을 옷이 없어서..부랴 부랴 4장은 빨고..
3장은 다림질 하고..급하게 뛰어 다녔네요..
항상 지각하는 저..뭐가 그리도 바쁜건지..
조금만 늦게 자고 조금만 일찍일어나면 될텐데..
항상 잠때문에 전 지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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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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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구입 하신 곳에 가서 목 부분 바꿔달라고 하면.. 새로 수선해 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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