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이가 개학을 하고 오늘 토요일인데도 학교를 가야 했죠.
중학생 언니, 오빠는 개학을 안했는데 초등학생 막내는 개학을 했거든요.
거기다 맞벌이 엄마, 아빠도 늦잠을 잘 수 있는 꿈같은 토요일인데....
그래도 일찍 일어나서 챙겨줘야지 하며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눈을 뜨고 시계를 보니 정확히 8시 57분!
아이를 급하게 깨워 세수, 양치, 옷입기를 단 3분만에 허겁지겁 학교에 보냈습니다.
당연히 아침은 못 먹구요 ㅠㅠㅠ
가서 야단맞지나 말아야 할텐데....
조금 있으면 돌아올 시간입니다.
맛있는 점심 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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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학교 갔다와서는 배고프다고 난리더라구요.
그리구 오늘 아침엔 늦게 일어나지 않으려고 알람 딱 맞춰놓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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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어찌 되었나요..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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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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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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