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연말 정산해서 자신이 1년 수입을 이야기 하더라구요..
제가 모든 가계부의 책임을 맡기 때문에..
남편은 우리 저축은 얼마나 하느냐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보면 정말 많이 가져오는것 같은데..
들어가는거 보면 알게 모르게 어찌나 많이도 들어가는지..
나보고 저축을 너무 안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그런다고 내가 풍족하게 사치하는것도 아닌데..
괜히 의심 아닌 의심을 받았네요..
기분도 안좋았지만..
자신한테 10만원 이상 쓰는것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이 있냐고 물어 보는데..
사실 나 자신을 위한거나..가전제품으로 내가 10만원 이상 써 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마트에 가서 생필품 사다 보면 10만원들이 넘었을까나..
계속해서 머릿속에 남편의 말이 맴도네요..
다들 저축 많이들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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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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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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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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