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별이맘
등록일 2009-02-09 13:17
조회수 2,578
댓글 2
방학때는 아침에 아침, 점심꺼리를 모두 차려놓고 출근해야 했어요.
그런데 드뎌 그 생활에서 해방입니다.
오늘 저희 3남매가 모두 학교에 가거든요.
학교 급식이 이리도 고마운 줄은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며칠 있으면 또 봄방학이긴 하지만 그래도 단 며칠이라도 해방이라는게 너무 기쁩니다^^
쿨한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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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쿨한여자
저두 방학내내 아들 점심까지 준비 하느라 고생했어요..
다음주면 다시 봄방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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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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