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애디
등록일 2009-02-09 20:05
조회수 3,468
댓글 2
아이의 성적은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엄마의 치맛바람에 비례한데요..ㅠ.ㅠ
정말 여기 강남에 살면 치맛바람 장난 아니게 될것 같아요.
엄마가 하루종일 차를 대기시키고 다닌다는..
휴..
벌써 저도 걱정이네요. 그런 분위기에 휩쓸릴까봐..
정말 아이에게 돈이 장난 아니게 많이 들죠?
차향
답글
쿨한여자
차향
이런 교육현실이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
분위기에 따라 엄마의 마음도 갈대처럼 흔들리가 쉬우니
정말 부모노릇도 힘드네요..
답글
쿨한여자
전 별루 보내는것도 없는데도..한 아이한테 50만원은 들어가는것 같아요..
너무 버거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