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별이맘
등록일 2009-02-12 09:11
조회수 2,483
댓글 2
요즘 막내딸이 어금니가 흔들려서 밥도 못 먹겠다고 하는데,
치과엘 못 가고 있네요.
혼자 가라고 하니 겁나서 못가겠다고 하고,
또 혼자 버스 태워보내기도 붏안하고....
오늘도 아침부터 겨우겨우 달래놓고 출근했는데
이럴 때 워킹맘의 애달픔이 큰 거 같아요.
아이가 아파도 걱정없이 출근할 수 있는 세상이
언제쯤 올까요 ㅠㅠㅠㅠ
셩맘
답글
쿨한여자
셩맘
출근해도 일을 해도... 걱정되는 마음....
칼퇴 하고 집에 가야하는데.....
답글
쿨한여자
엄마가 외출해서 다녀오면 안될까요..
정말 안타깝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