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02-12 10:52
조회수 2,391
댓글 1
우리집은 온가족이 감기로 고생중이네요..
남편도 내 감기 옮았을까..
어제 부터 아프다고 해서 화이투벤 먹이고 나니..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아프다고 해서..
내가 처방해온 약을 주었답니다..
절반 나눠서 먹자고..ㅎㅎㅎ
나두 목이 아파서 지어온 약이니까 말이죠..
우리집은 아들만 빼고 모두 감기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땡땡맘
답글
땡땡맘
요즘 감기가 유행인가봐여;;;;
오늘은 지하철 타고 오는데 또 왠 땀을 그렇게 뻘뻘 나는지;;;
약 먹어서 그런가..ㅠㅠ
암튼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