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02-13 12:32
조회수 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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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내일 친구들 초대한다고..
저녁에 오면 청소해야 한다고 하네요..
항상 청소는 엄마몫이였는데..
울딸래미 입에서 청소하자는 소리가 나오니 어찌나 신기하던지..
정말 오늘 저녁부터 준비를 해야 할것 같아요..
마음이 바빠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