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9-02-19 10:44
조회수 3,265
댓글 1
아빠가 있고 없고의 차이점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어제 울딸 재롱잔치에 아빠가 참석했답니다..
다른집은 보통 있을수 있는 일이지만..
우리집에선..
아마 처음 있는 일이였거든요..
아이들에게 기를 불어 넣어 준다고 할까..
바로 아빠한테 달려 붙어서..
엄살 부리는 울딸을 보고..
역시 아빠의 힘은 대단하구나 싶었답니다.
이쁜가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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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가영맘
평소에 오지 못하던 아빠들이라 더욱 그런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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