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 월요일부터..
오로지 혼자 집에 있어요..
이제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방학기간이고..
오빠 학원 가는데 딸려 보낼려고 하니..
시간이 너무 길어서 ..
울딸이 혼자 있겠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혼자서 텔레비젼도 보고..
숙제도 하고..게임도 하고..
오빠가 오면 같이 밥 먹고..또 오빠가 가면 게임하고..
심심하면 엄마한테 전화 하네요..
첫날은 수시로 하더니만..
이젠 적응이 되었는지 전화가 뜸하네요..
울딸 너무 기특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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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많이 키우셨어요..
혼자서 집에 다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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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기특도 하지..
내년이면 울딸도 이래야할지 모르는데...
그래도 적응 잘하는 아영이가 기특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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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워키맘
벌써부터 불안하고 저 스스로를 자책하고...무엇이 아이들에게 좋은 것인가에 대해 수십번수백번
자신에게 물어봅니다...하지만, 현실은 일하러가야하기에 다시 한 번 마음을 다 잡아봅니다
워킹맘들 홧팅~! 우리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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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특히나.. 워킹맘인 경우는.. 더욱 그렇죠..
그래도.. 엄마의 상황을 이해해 주는 아이가 대견하기만 한 것 같아요.
쿨한여자님도.. 아이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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