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근해서 2주 인수인계 받고 3일째 혼자 일하고 있어요.
안해본 일이라서 걱정이 너무 많아서 걱정. 잘 못할까봐 걱정.
이런 걱정들 내려놓으려고 열심히 새벽기도 나가고 있어요.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쉽지 않아요.
어제는 아들아이 학기초 준비물이 너무 많아서 그걸 준비해서 오늘까지 보내라는
선생님말씀이 너무 가혹하게 들리더라구요. ㅎㅎ
제 게으름을 탓하지 않아서요.
아침에 집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두고 나왔어요.
몸도 안좋고..
빨리 적응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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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빨리 안정된 생활 하시길 빌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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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맘
그 맘 압니다..그래도 힘내시란 말씀밖에는....화이팅입니다..잘 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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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언니
마음으로.. 600%는 부담감부터 안고 가는지라..
더 힘든건지도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루 전 그렇더라구요.. ^^:;)
한참전.. 유행어에도 있었듯..
"그까이꺼~~~ 뭐.. 대~~충"
(요기서.. 대충은.. 아니라두.. ㅎㅎ)
그까이꺼.. 뭐.. 할수 있어!! 라는.. 마음으루..
화이팅 하셔요~~^^
워킹맘에게는.. 더욱더 힘든.. 3월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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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맘
저두 어제 저희 아이가 학원에 처음 가는 날이라 얼마나 조바심이 나던지요.
준비해갈 교재도 많고, 학원차도 처음 타는데 혼자 가야하고...
그런데 하필이면 차 타야할 시간에 회의가 잡혀서 확인도 못하고 얼마나 발을 동동 굴렀는지 모릅니다.
강현맘님의 초조, 답답, 불안한 마음 200% 공감입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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