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모가 이리 피곤한지..
아침에 일어나기가 진짜 힘드네요..
머리 감고 화장하면서도 졸고...
피곤해 입술까지 물집 잡힌게 딱지 얹어 립스틱 바르기도 힘들고...
아이들 학교생활이며, 어린이집 생활이 어쨌다 저쨌다하며 가기 싫다고 하고..
신랑은 맨날 바쁘고..
내가 그렇게 건강한 사람도 아닌데 혼자서 집안일이며 아이들..그리고 직장생활...
진짜 신랑이 밉기도 미우면서 신랑 사정도 이해 못하는건 아니고..
이러다보니 짜증만 쌓이네요.
지금 점심시간인데 졸립네요..
엎드려 자고싶은데 눈치 보이고..
그냥 토요일만 기다려지네요..
다행이 주5일제라 토요일부터 쉬니 금요일 퇴근시간이 기다려지고,
토요일과 일요일은 어떻게든 자려고만 하네요..ㅋㅋㅋ
가끔 아이들이 안되어 보이더라고요..
다른것보다 제가 건강하는게 제일 좋은 건데..
진짜 건강해지고 싶네요..
우리가정을 위해서..







> 








변지영
남편이 안 도와 주면...
건강 잘 챙기세용..
주부들이 힘내야 해용!!
답글
지mom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