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가 참 좋은일 많이 하네요. 최근에 알게 됐네요. 저도 아이들과 함께가 아니고서는 대부분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무엇보다 정확하고 빠른 지하철을 애용하네요. 그때마다 항상 저와 함께 하는 벗은 역시 책이랍니다. 정말 희안하게 집중도 잘되고 잭도 더 잘읽히는 건 몰까요. 지하철의 마법일런지...ㅎㅎ 여튼 책과의 시간은 길건 짧건 참 좋은 시간임엔 틀림없어요. 요즘은 많이들 지하철에서 책을 읽는 모습을 봐요. 좋은 이벤트 감사드리고 더불어 좋은 선물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신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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