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8세)도 생일(12월)이 늦다하여 위안을 했지만 얼마나 답답한 시기를 보내었는지 모릅니다.. 아직 때가 아닌가 보다 생각하면서도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면 분통을 이기기가 쉽지 않았죠...
그래도 중간 중간 놀이로 시도 해본 것이 작년 9월 부터 시작 한 학습지는 수월하게 넘기게 되더라구요...지금부터는 자음자, 모음자의 소리(파닉스) 를 가르쳐야 할 겁니다. 중간 중간 놀이 했던 것도
자음자 문자를 카드 형태로 늘어 놓고 찾기와 음가를 알려 주었고 글자를 읽을 때도 가=그+아 를
빨리 발음 하는 것으로 받침 없는 것을 떼고 받침도 감=가+음 으로 하루에 다 끝낸 것 같습니다. 받침은 자음자의 소리를 알면 금방 끝낼 수 있습니다. 하루에 기본 받침 다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받아쓰기란 책이 있는데 소리를 듣고 쓰는 훈련이 기본입니다... 절대 광고랑 무관
단어 하나하나를 외워서 쓰는 것이 아니라 소리를 듣고 받아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자음자 모음자의 음가를 정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의 초중종성의 조합의 기본이 되어야지 나중에 단어/문장 외우는 부담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이제 읽기 시작했다고하니 좀더 지켜보세요.
울딸도 겨우 한글을 떼었네요.
지금 7살이에요. 읽는건 어느정도 되었는데 쓰기가 안되어 어린이집에서 스트레스 받나보더라고요.
자기도 잘하는 친구처럼 똑똑박사 되고 싶다고 그래요..ㅋㅋ
전 웅진에서 나오는 "한글깨치기"를 쭉 시켰어요.
어린이집에서도 한글하고 집에서도 하고 했더니 그래도 낫더라고요.
다른것보다 집에서 하는 한글교재는 엄마가 꼭 복습을 해주어야겠더라고요.
저도 일하는 엄마다보니 잘 안되어서 좀 늦게 글을 깨우쳤는데, 무엇보다 아이랑 책도 많이 읽고,
학습지도 빠뜨리지 않고 해주어야겠더라고요.
이제 한글자씩 읽으니 좀더 책을 같이 읽어봐주세요.
한쪽은 엄마가 한쪽은 아이가..
이런식으로 읽다보면 좀 낫아지더라고요..
힘내세요..
변지영
답글
소신맘
그래도 중간 중간 놀이로 시도 해본 것이 작년 9월 부터 시작 한 학습지는 수월하게 넘기게 되더라구요...지금부터는 자음자, 모음자의 소리(파닉스) 를 가르쳐야 할 겁니다. 중간 중간 놀이 했던 것도
자음자 문자를 카드 형태로 늘어 놓고 찾기와 음가를 알려 주었고 글자를 읽을 때도 가=그+아 를
빨리 발음 하는 것으로 받침 없는 것을 떼고 받침도 감=가+음 으로 하루에 다 끝낸 것 같습니다. 받침은 자음자의 소리를 알면 금방 끝낼 수 있습니다. 하루에 기본 받침 다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받아쓰기란 책이 있는데 소리를 듣고 쓰는 훈련이 기본입니다... 절대 광고랑 무관
단어 하나하나를 외워서 쓰는 것이 아니라 소리를 듣고 받아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선
자음자 모음자의 음가를 정확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글의 초중종성의 조합의 기본이 되어야지 나중에 단어/문장 외우는 부담을 줄여준다고 합니다.
답글
벼리
울딸도 겨우 한글을 떼었네요.
지금 7살이에요. 읽는건 어느정도 되었는데 쓰기가 안되어 어린이집에서 스트레스 받나보더라고요.
자기도 잘하는 친구처럼 똑똑박사 되고 싶다고 그래요..ㅋㅋ
전 웅진에서 나오는 "한글깨치기"를 쭉 시켰어요.
어린이집에서도 한글하고 집에서도 하고 했더니 그래도 낫더라고요.
다른것보다 집에서 하는 한글교재는 엄마가 꼭 복습을 해주어야겠더라고요.
저도 일하는 엄마다보니 잘 안되어서 좀 늦게 글을 깨우쳤는데, 무엇보다 아이랑 책도 많이 읽고,
학습지도 빠뜨리지 않고 해주어야겠더라고요.
이제 한글자씩 읽으니 좀더 책을 같이 읽어봐주세요.
한쪽은 엄마가 한쪽은 아이가..
이런식으로 읽다보면 좀 낫아지더라고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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