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벼리
등록일 2009-03-30 15:11
조회수 3,134
댓글 2
몸이 영 안따라주네요.
넘 힘들어 하루 쉬네요.
사무실에 아침에 전화해 못 나간다고하고 집에서 쉬는데 그냥 잠만 자네요.
자도 자도 잠이 오는지..
일요일에도 아파서 잤는데, 이눔의 잠은 질리지도 않나봐요.
그냥 정신줄 놓으면 하루종일 잘것 같아 이리 일어나 컴텨앞에 앉아봅니다.
아파도 움직이는게 낫네요.
근데 먹질 못해서 그럴까요..
넘 힘드네요.
밥이라도 끓여먹어야겠어요.
다들 아프지 마세요..
변지영
답글
꼬맹언니
변지영
힘내세용..
답글
꼬맹언니
아프면.. 정말.. 만사가 귀찮아지지요..
내 건강관리는.. 누가 대신해 주지도 않고, 내가 해야 한다는거..
잘 알면서도.. 잘 안되죠.. 저 또한 그래요..
가끔은.. 쌓여있는 일을 두고 "에라~ 모르겠다" 하는 심정으로
과감히 일을 접고 퇴근할 때도 있답니다.
정말.. 아프지 마셔요.. ^^
엄마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가족도 행복한 법이잖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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