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형편도 먾이 어려워졌고 이렇게 주부도 가정에만 매달리다보면 정말 내가 뭔가를 해야할때 사회에서 소외가 될것도 같도...그래서 직장생활을 하려고 수개월전부터 생각중인데요..너무 막막한 걱정거리가 있어요.
아이가 아프거나 엄마가 너무 필요한 일이 생기면 워킹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여?그생각만 하면 혼자 가슴이 괜히 아프고 먹먹해져서 일할 엄두가 안나요...ㅠ.ㅠ
제가 너무 소심한건가요?
제가 너무 육아에 매달리다보니 제가 없음 아이에게 큰일이 날거같은 과대망상에 빠진걸까요?
아들이 이제 3살인데 저는 출산이 좀 늦은편이라 올해35살이거든요..어차피 계속 주부로 있을게 아니고 직장생활을 할거라면 좀더 키우고 직장 생활을 해야할지 맘 단단히 먹고 지금부터 시작해도되는건지 맘들의 조언 정말 부탁드려요..







> 








변지영
언니나 엄마..
의논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