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업주부이지만 워킹맘에 대해 가끔씩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만약 직장을 가지게 된다면... 우리 아이들은 누구에게 도움을 청하게 되고 학습관리는 어떻게 해야하지? 그리고 아이들의 정서적인 면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들을 하게 된답니다.
사실 2년 전에 직장을 가지고자 자격증도 준비해두었고 지금이라도 알아보면 자리는 있을거 같은데, 제일 걸리는 것이 아이들 문제네요..
여리디 여린 큰 딸아이, 철 모르는 둘째아이...
선배 워킹맘들은 어떻게 관리하시고 또 어떤 점이 제일 힘든지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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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큰도움이 됩니다.
때론 육아땜에 의견차이를 보이지만..
좁혀가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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