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민은자
등록일 2009-07-03 04:37
조회수 2,117
댓글 1
딸이 결혼한지 8년이 되었는데,
그대로 회사 다니고,
손주는 초등학교 1년생과 다섯살을
내가 돌보는데,
딸도 아이들과 나에게 잘하고,
난 아이들 공부를 이끌어 주며,
공연도 많이 데리고 다닙니다.
큰 손주는 한자 준4급 공부 중이고,
바이올린 전국 콩클 대화에서
2번이나 대상을 받았답니다.
자기 할일을 열심히하는
두 손주들이 무척 사랑 스럽고,
만인에개 자랑하고 싶습니다.
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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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대단하세용.
할머니 덕분에 따님이 더 열심히 일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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