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에게 사랑의 카드를 써요.

한팀당 하트2개 . 스틱1 . 꽈배기2개

다크초콜릿을 약불에 휘휘 저어가며 적당량 녹입니다.

녹인 다크초콜릿을 양푼에 옮겨닮아요.

하트 먼저 초코를 덧입히고.

꽈배기도 덧입히고.

스틱도 푹~ 닮가 초코옷 입혀주고.

토핑재료들이에요.

한 손으로는 스틱 먹으랴
한 손으로는 토핑 얹으랴
나름 바쁜 지민씨.

짜잔.

예쁘게 아빠에게 드릴 초콜릿 포장도 마치고.
스틱의 반은 이미 지민씨 뱃속으로 꼴깍.

노랫소리에 지대로 댄스 삼매경인 녀석들.
요리엔 잼병인 엄마라 요리수업은 진정으로 긴장되는데
오늘도 역시나 다크초콜릿 중탕하면서
아니나 다를까 타는 냄새가 솔솔 ^^;







> 








허험
답글
경희
저도 만들었는데 초코렛이 너무 많이 남아서...몰 해야할지....
답글
빼빼로줘요
전 사진이 보이네요.. ㅋㅋㅋ
뚜레주루에서 협찬이 나온건가요 ㅋㅋㅋ
지났지만 또 먹고 싶네요.. 빼빼로 ㅋ
답글
지민맘
요며칠 컴이 말썽이더니만 배꼽이군요.
다시 수정했는데 이번엔 보일까요.
제 컴엔 잘 보이는데 말이죠.
답글
통통맘
배꼽만 보이네요.
빼빼로 들고 다니는 사람들만 신기한 눈으로 쳐다보았답니다.
답글
온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