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직 어리지만, 솔직히 저는 워킹맘이 되고 싶어요.
여건이 된다면 일을 하고 싶네요. 늘 마음뿐이지만요...
아이를 위하기 보단 저를 위해 직업을 가지고 싶어요
남들은 아이가 아직 어리니, 엄마가 필요할때라고 하지만, 아이와 24시간 늘 함께있는 저로서는
저만을 위한 시간도 갖고 싶어요.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의 모든 생활이 아이의 스케줄에 맞춰지는 것도 그렇구요
그리고 요즘은 아이 아빠 혼자벌어서는 생활이 힘든부분도 있구요.
무슨 일을 할지도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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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집에서 아이 얼굴만 보구 있으면..
정말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일을 할 수 있다면 일을 하는 것이 엄마의 정신 건강에도 좋고.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안 푸니까 아이 한테도 좋을 것 같아요..
답글
유빈유준맘
저도5살,4살 아이를 둔 엄마에요
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느라 너무 힘드시죠?
아이 맡기고 일 다닌다고 자기 시간 갖게 되는건 아니에요
오히려 가사와 육아 일까지 떠 맡게 되는거죠
두가지다 나름 힘들답니다
제 동생이 워킹맘이거든요...무척 힘들어 해요
자기가 서 있는 지금이 가장 행복 할때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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